해피월드재정보험 - 오바마케어 $0 보험료 확대

0
오바마케어 $0 보험료 확대

미 전국의 2018년 개인 의료보험료가 예상한 데로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오바마케어 같은 경우 실제로 보험 가입자가 느끼는 보험료 인상은 우려와 달리 아주 미미합니다. 주요인은 정부 보조금을 받는 가입자의 78%가 보험료에 대한 연방정부의 보험료 보조금도 같이 오르면서 가입자 부담 보험료가 2017년과 같거나 오히려 더 적은 보험료가 책정되었으며, 많은 보험 회사가 트럼프의 변덕스러운 성격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그의 행정명령이 발표되기 전부터 미리 2018년 오바마케어 플랜과 보험료를 책정해서 준비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DFW 지역의 경우도 2018년 보험료는 언론에서 발표했던 내용보다는 오바마케어 가입자 부담 보험료가 많이 인상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달라스와 콜린 카운티 지역은 2017년과 비교해서 정부의 보험료 보조금을 많이 받기에 오히려 오바마케어 가입자 부담 보험료는 전반적으로 저렴해졌습니다. 그러므로 이미 오바마케어에 가입한 사람이 내년도 보험플랜과 가격 안내 편지를 받았는데, 본인 부담 보험료가 많이 인상되는 듯한 편지를 받았다면, 담당 전문가와 상담하기를 권합니다.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케어 폐지 노력을 계속하고 있지만, 오히려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0 보험 플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주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2018년 오바마케어 플랜을 분석한 결과 연방 빈곤선 130% 미만의 60세 이상의 경우 월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지역이 전국 2,692개 카운티에 달했으며, 이는 연방 건강 보험 거래소를 통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총 2,722개 카운티의 98.8%에 달하는 것입니다. 또한, 48세 이상 빈곤선 130% 미만을 대상으로 월 보험료가 면제되는 보험이 제공되는 곳은 2,685개 카운티로 집계됐습니다.

빈곤선 200% 미만인 경우 48세 이상은 2,086개 카운티에서, 60세 이상은 2,684개 카운티에서 월 보험료 없이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2017년 대비 각각 184%, 49% 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빈곤선 130~400%에 해당하는 48세 이상이 월 보험료 없이 오바마케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카운티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전에는 보험료 무료 혜택이 빈곤층에 집중됐던 것에 반해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의 가입자로 확대되는 추세였습니다.

** 우편번호, 나이, 식구 수, 소득을 입력하면, 의료보험료 조회 가능: www.healthsherpa.com/?_agent_id=dennis-han


지금까지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해피월드 재정보험에 데니스 한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해피월드재정보험
데니스 한 대표는 오바마 케어, 생명 보험, 건강 보험 ,재정 설계 ,은퇴 연금, 롱텀케어 등 여러분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전문 컨설팅으로 책임집니다.
“건강한 재정설계로 해피한 노년을 준비한다!”

TEL 972-478-0039
2701 Old Denton Road # 255 Carrollton, TX 7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