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디바스킨클리닉 - 화장품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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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케이넷 라디오 청취자 여러분 뷰티칼럼  프리마디바 스킨클리닉 박유순 원장입니다. 

음식중에 같이 먹으면 더욱 맛이 좋을 뿐아니라 건강에도  좋고 질병까지 예방하는 최상의 음식궁합이 있습니다. 그런데  화장품도 같이 쓰면 독이 되기도 하고 또는 같이 쓰면 서로 좋은 반응이 있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나타내는 성분들이 있습니다. 과학적인 성분분석을 통해 검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나의 화장대의  무심히 있는 화장품들을 서로 캐미가 맞게 정리해 놓고 사용해 보면 어떨까요. 그럼 먼저 같이 쓰면 오히려 독이 화장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 트러블케어 제품과 안티에이징 제품입니다. 트러블케어제품은 대부분 오일프리로 사용감이 산뜻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입니다. 반면 안티에이징 제품은 건조하고 노화된피부에 바르는 제품으로 구성이 식물성이든 화학성이든지  오일 즉 유분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상반된 성질의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면 어는것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두번째 두가지 이상의 고농도의 기능성 에센스입니다. 비타민 C  나AHA 와 BHA  레티놀이 함유된 고도의 기능성화장품을 함께 바르면 각 제품의 효과가 떨어지고 피부에 고기능 성분이 혼합되어 예민하게 자극 받을 수 있습니다. 세번째 특히AHA와 레티놀 성분은 AHA는 각질을 부드럽게 녹이는 효과가 있어 각질제거에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레티놀성분은 피부표피세포가 본연을 기능을 하도록 피부재생을 돕는 역할을 하므로 두성분을 따로 쓸경우에는 효과를 보지만 같이 사용하면 자극이 됩니다. 두성분은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비슷한 역할을 하므로 두가지 성분중 한가지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네번째 보습크림과  리프팅에센스입니다. 피부 붓기 제거와 얼굴윤곽에 효과가 있는 리프팅 제품은 피부 속 수분을 빨아들여 배출하는 카페인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습크림을 잔뜩사용하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고 그렇다고 보습크림을 먼저 발라 두터운 수분막을 형성한 뒤 에센스를 바를 경우에도 흡수율이 떨어져 본래의 효능을 제대로 발위하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같이 쓰면 효가가 배가되는서로 캐미가 좋은  화장품성분입니다. 첫째 미백성분과 각질제거 성분인데 피부 각질층 세포안에는 멜라닌 색소가 포함되어 있어 피부톤을 칙칙하게 만듭니다. 각질제거 성분과 미백 성분을 함께 사용하면 피부가 빠르게 환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 모공관리 제품과 보습제품입니다. 지성으로 인한 모공트러블 피부나 유난히 넓은 모공관리는 피지를 조절해주는 모공전용관리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들 다수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각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하면 건조해 지지 않고 모공이 더욱 줄어듭니다. 세번째로 대부분의 기능성 제품과 자외선 차단제인데요. 필링이나 각질제거를 위한 아하등의 성분은 피부 표면에 자극을 주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 보호해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얼굴 주름개선의 레티놀 성분은 빛과 열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반듯이 발라야 합니다.
내용을 마무리 하며, 프리마디바스킨 클리닉 박유순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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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디바
박유순원장은 미국에서 인정하는 가장 큰 미용 클리닉협회 ASCP정회원으로, 아름다운 피부 갖기를 원하는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오랜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TEL 972-447-0555
2625 Old Denton Rd, #450, Carrollton, TX 7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