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디바스킨클리닉 - 예민한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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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케이넷 라디오 청취자 여러분 뷰티칼럼  프리마디바 스킨클리닉 박유순 원장입니다. 

기후나 온도 환경에 의해 예민해지는 피부관리는 이미 예민한 피부위에 환경이나 조건때문에 쉽게 관리가 안되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피부를 유지하고 싶지만 특히 얼굴피부는 외부에 노출되어 있고 옷이나 천으로 가려져 있는 부위가 아니므로 예민해 지기 쉽고 하루빨리 회복되기도 어려운 피부입니다. 뜨거운 태양이나 바람 오염된 환경등 악조건은 항상 있어 피부의 보호막을 손상시키며, 면역조절 능력을 상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도한 염증을 유발하거나 저항력을 저하시켜 알러지 피부염, 여드름 트러블, 기미나 잡티의 악화, 잔주름과 탄력저하등 여러가지 피부 트러블이 발생합니다. 그렇지만 유심히 관찰해 보면 이런 피부를 가진 분들일수록 평상시 습관때문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세안을 심하게 자극적이게 하거나 심지어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등 피부를 괴롭히는 요소들을 방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환경에 의한 예민함이 발생했을 경우 정확한 원인을 알아 환경에 의한 악조건을 최대한 피하고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잘못된 방법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경우 심한 예민반응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환경에 의한 피부 트러블로는 각 환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트러블로 봄환절기에는  건조한 기후, 햇빛 노출량의 증가, 꽃가루나  황사등의 여러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여 예민, 건조 피부, 알레르기 혹은 알레르기성의 접촉 피부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여름환절기에는 땀의 방출로 수분은 부족한 반면 주변 온도가 상승함으로 피지량이 늘어 블랙헤드, 모낭염 등 여드름성 병변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같은 현상들은 환경 변화에 반응하는 우리 몸의  호르몬 변화, 면역 능력의 변화, 재생 능력의 감소, 피지 증가 등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예민피부 홈케어관리로는 각질이나 피지를 제거하기 위해 과도하게 혹은 강하게 세안제나 브러쉬등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저자극성의 순한 세안제를 이용해  부드럽게 세안하고 세안 뒤에는 충분한 양의 수분제품을 바르고 하루 3~4회 정도 자주 덧바릅니다.  피지가 많이 늘어난 부분에는  로션타입의 제품을 횟수를 늘려 발라주는 것이 좋고 피지콘트롤 제품을 부분적으로 활용하는데 전체적으로 오일 사용은 좋지 않습니다. 피지와 각질이 동시에 걱정될 때는 물을 많이 마시고 보습제를 자주 덧발라 1~2주 경과를 보고 그래도 거친감이 있다면 한달에 1~2회 정도 즉 2주에 한번 정도로 저자극성의 각질제거제를 이용하여 각질을 제거합니다. 예민피부의 기본적인 특성을 이해하고 불필요한 습관은 과감히 고치고 당시 유행하는 아이템을 너무 선호하지 않으며 항상 기본에 충실합니다. 내용을 마무리 하며, 프리마디바스킨 클리닉 박유순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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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디바
박유순원장은 미국에서 인정하는 가장 큰 미용 클리닉협회 ASCP정회원으로, 아름다운 피부 갖기를 원하는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오랜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TEL 972-447-0555
2625 Old Denton Rd, #450, Carrollton, TX 7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