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디바스킨클리닉 - 오해와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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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케이넷 라디오 청취자 여러분 뷰티칼럼  프리마디바 스킨클리닉 박유순 원장입니다. 

오해와 편견은 자기 중심적인 생각으로 사물을 바라 보아 잘못된 정보를 진실로 받아드리는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현대사회는 편향된 지식과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잡지와 광고의 호수 신문이나 방송이 넘쳐나는데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듣는 사회입니다. 이러한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지만 오히려 우물안에 개구리가 되기 쉽습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들중에서 피부관리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이 피부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이 오해와 편견으로 잘못된 방향으로 제시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피부타입별 구분이 특히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피부가 스스로  건성과 지성 민감성중 하나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중 특히  건성과 민감성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한국사람들의 건성피부는  30%도 되지 않고  또한 민감성이라는 피부타입은  의학적으로나 현상학적으로는 개념조차 정립되어 있지 않다고 대한피부과 학회자료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면 많은사람들이  왜 이러한 판단을 하게 되는 걸까요. 정보잡지나 화장품광고등을 통해  자신만의 잘못된 피부지식을 쌓고 있거나  내 피부는내가 잘안다는 고집스러운 관념으로 자기애가 강한 경우이거나 화장품광고를 너무 쉽게 믿어버린 결과 때문입니다. 사실 민감성이라는 용어는 화장품업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새로 바꾼 화장품때문에  피부가 뒤집어졌다  시술 받고 피부가 더 예민해졌다는등 스스로 판단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은 뼈가 아프면 정형외과를 찿고  이가아프면 치과로 가는등  전문병원을 찿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순환화장품으로 바꾸어라 이걸 바르면 좋다는등  화장품광고나  판매원의 말에 귀가 더 솔깃해 합니다. 간혹 전문가와 상담을 하더라도 상담을 시작하기도 전에  내피부는 민감성이다 건성이다 라고 본인이 먼저 단정짓고 상담에 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감하고 건성이라고 단정짓는 대부분의 이유가 세안 후 피부가 당기기는 것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이유로 피부타입을 결정짓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또한 피부는 문제가 생기더라도 쉽게 전문가를 찿지 않는 이유는 피부과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을  다른 신체부위에 비해  비용을 비씨게 치러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피부에 대한  치료나 관리는 사치로 매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에 관한 시술은 경우에 따라서는  비용이 많이 들 수 밖에 없는 시술과 치료도 있지만  모두 그런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피부에 대한 문제를 쉽게 생각하고 판단해 심각한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으며 이로 인해 더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상식이라고 여겼던 지식들이 고집스런 관념일 수도 있으니  정말 자신의 피부타입이나 문제 잘 알고 싶으면  경험많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자신의 시각이나 생각이 오해와 편견을 아닌지 한번 살펴보아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용을 마무리 하며, 프리마디바스킨 클리닉 박유순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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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디바
박유순원장은 미국에서 인정하는 가장 큰 미용 클리닉협회 ASCP정회원으로, 아름다운 피부 갖기를 원하는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오랜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TEL 972-447-0555
2625 Old Denton Rd, #450, Carrollton, TX 7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