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디바스킨클리닉 - 여름철 피부 관리

0
안녕하세요. 디케이넷 라디오 청취자 여러분 뷰티칼럼  프리마디바 스킨클리닉 박유순 원장입니다. 

여름철에는 뜨거운 열로 인해 피부가 쉽게 노화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 열에 의한 피부 온도의 상승은 피부 노화의 중요한 원인인데  피부 진피층의 약화나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의 증가로 노화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기 때문입니다.  피부온도는 직사광선 아래 15분가량 노출되기만 해도 40℃까지 급격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미 피부온도가 뜨겁게 올라 갔을때는 빨리 피부온도를 낮추어 주는것이 좋습니다. 우선 쉬운 방법으로는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한 워러 타입의 에센스나 스킨을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닦아냅니다. 그리고 적셔진 화장솜을 골고루 피부에 붙여 달아오른 피부의 열기를 내려주면 푸석해지고 예민해진 피부 상태를 즉각적으로 촉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피부가 화끈거리는 경우에는 냉장고에 미리 넣어둔 오이를 얇게 썰어 몇 차례 갈아 붙이거나 깨끗한 감자를 차갑게 하여 강판에 간후 거즈를 올린 피부위에 올려놓아  열을 내리도록 합니다. 피부를 진정 시키는 작용을 하는알로에는 보습과 미백 효과가 뛰어나며  소염 작용을 하기 때문에 햇빛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열이 어느 정도 진정된  피부에  보습제를 바를 때에는 열의 배출을 차단하는 끈끈한 타입의 크림보다는 흡수성이  좋은 로션 타입이거나  에센스타입을 충분히 여러 번  덧발라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팩도 얼굴에 발랐다가 굳어 떼어내는 방식보다는 마스크 방식의 팩으로 얼굴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피부 자극이 덜합니다.  색소침착을 줄이기 위해 너무 빨리 미백화장품을 사용하거나 각질제거 등을 하는 것은 피부를 더욱 민감하게 하므로 좋지 않습니다. 피부의 붉은기와  따가움이 충분히 진정된 후부터  미백화장품이나 각질제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우나나 찜질방 등 피부가 열을 접하는 장소의 출입을 삼가하고,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등 피부의 열기와  땀을 증가시켜 피부에 영향을 주는 자극적인 음식도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땀에 의한 피부 트러블도 생기기 쉬운데  땀을 많이 흘리면 소금기 때문에 피부의 산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땀 흘린 뒤에는 깨끗이 세안하고 부드러운 마사지를 해줌으로서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예방해줍니다. 그리고 여름철에는  피지분비가 증가되 고 트러블이 발생 악화될수 있으며 이로 인해 화장이 잘 먹지 않으므로  두터운 화장보다는 가벼운 화장이나 포인트 메이크업만을 하여 피부를 보호하여 줍니다.

내용을 마무리 하며, 프리마디바스킨 클리닉 박유순 원장이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프리마디바
박유순원장은 미국에서 인정하는 가장 큰 미용 클리닉협회 ASCP정회원으로, 아름다운 피부 갖기를 원하는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오랜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TEL 972-447-0555
2625 Old Denton Rd, #450, Carrollton, TX 7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