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살인청부업자의 미국국적의 한국인 살해

저는 대한민국에 충청남도 천안시에 거주하는 44살 전재원 이라고 합니다  

먼저 제 옆집에 사는 최순자 1967년생 53살 여자분께서 누군가에 의해 죽었는데 2018년 12월 28일 저녘5시 신고 이 최순자 아줌마에게 미군과 결혼해서 미국에 10년정도 살다 온것은 알고 있었지만 자식들이 있는지는 어제 유품을 정리하다 알게 되었습니다

브라이언과 sherry 라고 적혀 있는데 미군 남편과 두 아이들에게 엄마가 돌아 가신것을 알려드려야 겠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이 최순자 아줌마가 죽은 당시 신발 한짝이 없어진채로 집 뒷마당에 끌려가서 죽었습니다 

부검결과 죽은 이유가 피한방울도 없고 약물과다복용도 없어서 의문의 죽음이라고 형사들은 단정 짓는데 자연사라고 해도 왜 신발이 한짝은 없어지고 맨발로 앞으로 쓰러져 있었을까요 ?

 

저는 중국에서 청부 살인 업자가 보낸 것이라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저는 인터넷 뉴스에 댓글로 중국 공산당 쉬진핑 비판을 많이 하고 친중 반미정책을 하는 문재인을 탄핵시켜야 한다고 비판을 많이 했거든요 !!  그래서 얼마전에 NAVER CHINA 홍콩에 있는 곳에서 e-mail 이 하나 날아왔습니다

 NAVER를 탈퇴하고 GOOGLE 로 들어 가라고 말이지요 !!  그리고 인터넷 댓글 정지를 1달간 당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계속 중국 공산다에 대한 비판을 계속했습니다 그러고서 제가 매일 저녘식사를 같이하는 친한 이웃옆집 아줌마가 누군가에게 집뒤로 끌려가 죽었습니다  나는 중국 공산당이 청부살인업자를 보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최순자 아줌마 핸드폰에 006-4033-3331873 으로 중국에서 전화가 걸려 오고 나서 죽었고 죽고나서도 죽었나 확인전화가 한번 더 왔었습니다  저도 살인사건이 있고 몇일후 002-1822-8351831 로 중국에서 국제전화가 걸려오더니 중국말로 막 떠들더군요 

그래서 중국 공산당이 청부살인 업자를 보내 내가 매일 같이 저녘식사를 만들며 수다를 떨던 옆집아줌마 최순자씨를 청부살인업자들이 전문적으로 증거도 안남기고 급하게 죽이고 도망가다 신발한짝도 도중에 떨어트리고 도망갔다고 저는 강력히 의심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최순자 아줌마에 아이들 브라이언하고 SHERRY 라고 편지에 적혀 있었는데 이 아이들에게 최순자 엄마가 죽은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이분이 한인교회에서 아는 언니들이 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한인교회를 문의 하면 더 빨리 찾을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쪼록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고인이 된 이분에 마지막 죽음을 친가족에게 전달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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