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 효심 가득 가득 효짓기

부모님의 사랑은 밥과 같아요

어제보다좋은하루 1 99
매일 삼시세끼 챙겨먹고 있지만
항상 감사해하고 있지 않아요.
반찬투정도 하고
맛이 없을때도 있어요.
하지만 안먹고 살수 없지요.
부모님의 사랑을 항상 고마워 하지않고 투정할때가 많습니다.
밥상에 찬이 모자라도 항시 밥은 챙겨먹듯이
부모님의 사랑도 어떤 모습으로도 항시 우릴 챙겨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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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rootha01
맞습니다~ 갑자기 집밥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