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 2017 새해 소망 프로젝트


 

고 국 방 문

영원한공주 27 834


고: 고고하면서도 아늑했던 나의 조국 대한 민국을 떠나온지도 2017년이면 30년째로 접어듬에 아니 벌써 !!!
국: 국가는 경제적으로 선진국이 되어간다지만 정부는 후진국 못지않은 후질함을 보여줌에 생각하면 맘이 아파 눈물만이 글썽 글썽
방: 방가방가하고 나를 맞이해줄 나의 조국에 있는 사람들은 점점 사라져만 간다는 또 다른 가슴 아픈 소식들을 접하면서 허겁 지겁
문: 문자넣고 전화하며 날 반겨줄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2017년에는 꼭 나의 조국 대한 민국을 방문하고프다고 나의 소원을 말해봅니다. 2017년 제 소원중 의 가장 큰 하나는 고국 방문 입니다. 달코라에서 제 소원을 꼭 들어주실거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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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oniloli
ㅎㅎ  재미있는 사행시네요 ^-^ 이번에 꼭 한국방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시기를 바래요.
영원한공주
재밌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Kate
아이디어가 기발하네요~~ 방가방가 맞이해줄 고국으로 고고씽 ^^
영원한공주
예 방가방가 해주실 분들을 만나기 위해서 꼭 고국으로 고고씽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쌤
많은 분들이 고국방문을 꿈꾸시지요~
좋은 일로, 반가운 일로 고국 방문이 허락되었음 좋겠네요^^
영원한공주
감사합니다.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Helen
꼭이루어 지세요
영원한공주
감사합니다!!
달인
축하해요.. 저도 못 (안)가본지 20년째네요... 친구들은 다 떨어져나가고 고국소식은 답답하고.. 암튼 새해 소망이루시길 바랍니다.
영원한공주
달인님도 올 소망을 고국방문으로 하셔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잠만보
4행시가 감동이네요 !! 꼭 고국 방문하셔서 반갑게 방가방가 보고싶어하시는 얼굴들 다 만나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이팅!!
영원한공주
감동을 받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날아라72
고: 고향을 떠올리며 문득
국: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방: 방가 방가
문: 문득 친구들의 얼굴이 보이내.
저도 잠깐 추억에 잠겨 이글을 써보지만 그분도 이곳 달라스에서 30여년 살다보니 한국의 지인들이 하나 둘씩 저물어 가는 사람들 그나마 남아있는 지인들 볼수있기를 기원합니다.
마랑라
요즘 한국의 현실과 영원한 공주님의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잘 나타나는 사행시네요~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소망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ㄴ다~~!!
박주현
고국을 그리워하는 필자는 외교관 입니다
그런데 고국은 향상 님 곁에  있습니다
어지러운 고국을 사랑하이는 님은 영웅 입니다
고국은 당신의 고향이닌까요
고국을 한번 방문하세요
그래도 고국은 당신이 있기에 늘 든든 합니다
울보야
고향산천을 떠나오신지 어언 30년 성상의 세월동안에
국가의 안정과 번영을 기원하시는 님의 마음에 감회로 다가오며
2017년 새해 아침을 알리는 닭의 힘찬 울음소리처럼
님의 고국방문의 소원이 이루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수박사여
꼭 이루세요~~^^
홧팅
켈러댁
가야 할 곳이 있고,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는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가고 싶은 그 곳, 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 곳,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는 곳에 꼭 다녀오세요~
영원한공주
그렇죠? 아직은 가야할 곳과 기다려주는 분들이 있으니 전 행복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한공주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서 격려해 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여러분들도 올해 2017년에 소망하시는 모든 것들이 이뤄 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유로운청춘
새해 소망이 꼭 이뤄지시셔서 보고픈 사람들 꼭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싱글벙글
또 다른 가슴 아픈 소식이 오기전에 고국 방문이 꼭 이뤄지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잇팅!! :)
빅언니 3
외국에 나오면 모두 애국자가 된다더니 우린 늘 거기가 그립네요. 나도 가고싶다 ㅠㅠ
아무리생강캐도난마늘
한국이 싫어서 떠났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엔 한국이 늘 그립죠.
청개구리 같아요.
그래도 그리운 걸 어쩝니까..ㅠㅠㅠㅠ
올 해, 꼭 한국 다녀 오실 기회가 있으셨음 좋겠네요.
DKNET
오늘 "운영자1"로 올라온 글은 운영자 사칭 글입니다. 혼동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DKnet Radio.
행복한 엄마
일을 마치고 퇴근길에 마주치곤하는, 어스름한 박모의 하늘가에는,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과 , 설레던 여고 시절의 웃음소리가 뒤엉켜, 항상 나를 미소짓게 합니다.
두고온 고국에 갈피갈피 접어둔채, 마음만 먹으면 언제고 먼지 탈탈 털어, 내 추억을 꺼내볼수 있다고 믿고 산지, 30년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그 동안 여러번 고국 나들이를 했지만, 추억은 손도 못대고, 딴 짓만 하다 오곤 했습니다.
'영원한 공주'님 글을 읽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저렇게 간절히 가고 싶은 고국을, 생각없이 드나든 내 여정이 너무 미안해서입니다.
삶의 질이 높아졌고, 눈부시게 발전하고 성장한,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꼭 만나러 갈수 있길 바랍니다.
사행시도 너무 잘 썼고, 그 진솔한 마음이 제 가슴에 와 콕 박혔습니다. 응원합니다.
nk29
88 세 되신  어머님께  전화드리면,  "  언제 한번 올래?  돈이  엄청 드니  생각이나  하겠니.
너희  잘 살면  그게  최고다"  라고    저를  되려  위로하시는  어머님.    그래도  기다리실  어머님을  생각하면서  아이들  데리고  어머님  찾아 뵙고 싶어요.  고국방문을  간절히  바라시는  영원한 공주님 처럼,  소원 성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