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쇼

어제 아침에 있었던 일. 그것이 알고싶다. 1

우껴주금 2 1,232

어제 아침에 있었던 일이예요. 우리집은 Richardson 의 Breckinridge Park 앞에 있습니다

큰 길에서 집앞길로 들어서면 첫번째 파킹장이 있고 조금 더 가면  두번째 파킹장이 나옵니다

첫번째 파킹장 언덕 어래로는 다리밑을 가로지르는 연못이 있어 오리때들이 살고 새들도

많이 날아옵니다  사람들이 새떼들에게 먹이를 주니 점점 많은  새들이 몰려오고

그 새 때들 사진짝으려고 또 아아들을 새떼와 놀게하는 재미를 주려고 먹이를 주고

요즘은  버닷가에서나 볼수있는 갈매기들이 백여마리가  상주해 장관을 이룹니다

지난주부터는 왠일인지 새때가 잘 안오는 두번째 파킹장쪽에 새떼가 모여와

파킹장 한쪽에  모여 뭘 먹고는 우루르 날아가고 또 오고.  누가 먹이를 뿌려줬나보다 생각했죠

그런데 그저께 에코를 데리고 연못쪽으로 산책가느라 그 새떼들이 있는곳을 지나가는데

파킹장 다섯자리쯤 넓게 쌀과 녹두같이 보이는 곡물이 여기저기 뿌려있눈것이

군데군데 쏟아져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마치 봉지를 옮기다 구멍이 뚫어져  주르르

흐른것 같이 제법 많은 양이 여기저기 놓여 있었습니다

땅에 주저앉아 자세히보니 우리가 먹는 쌀보다 더 하얗고 좁고 가는. 동남아 사람들이

먹는 쌀보다는 길이가 짧은 그런 곡물이 녹두 바슷헌것과 섞여져 있었어요

누가 여기에  이것을 뿌려놨을까? 새에게 주려면 풀밭에다 줘야지 왜 파킹장

쎄멘트 갈위에 뿌려놨을까?  궁금해하며 일어나는데 산책하고  집에 가려고

차를 타려던 동양인 부부가 역시 관심을 보이며 다가와   앉아서 그것을 만져보고 있더군요

 

Comments

우껴주금
그저께 아침에 이 글을 쓰는데 반쯤 썼는데 더이상 글이 올라가지 않더군요
카카오 스토리 댓글도 글이 길면 더아상 올라가지 않아 이것도 그런 현상인가보다
하고 1, 2부로 나누려고 처음 ㅋ쓴것을 저장 버튼 누르고 아래 완료를 눌렀는데
어찌 된 일인지 처음 헌 줄만 올랐더군요  처음부터 다시 쓰려니 맥이 빠져
안썼더니 쳇방에서 궁금해들 하더군요.  본의 아니게 미끼성 글을 쓴것같아
오늘 밤 큰 맘 먹고 1부 끝날때 쯤 쓰니까 또 글이 안 나와요 그래서 제목에 1 이라 쓰고
저장. 들록을 눌렀는데 또 글이 안올라가요.  다시 2부를 쓰고 저장 누르고 등록을
몇번씩 누르나 그제야 글이 올라가네요.  더시 1부를 쓰고 저장. 등록을 여로번
꾹꾹 누르나 그때야 글이 올라사 성공했어요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새해소망 다시 올려봅니다. 
기 술 습 득.    나에게 꼭 팔요한 새해 소망입니다.
쮸니오빠
우껴주금님 고생 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는데 이제 그 궁금증이 풀렸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