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해피 추석입니다~ 영아언니!!!

작가하고싶어 2 605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페이퍼 쓰고 있는데, 내일 시험도 있는데, 한국은 추석 아침이고, 

부모님과 통화했는데, 지난 여름에 잠깐 한국에 방문 했을 때, 인사 드렸던 여러 친척들 계시다고

쌩얼로 된 제 모습을 그대로.....그 친척분들께 엄마는 전화기를 넘기셨지요. 

돌아가면서 부끄럽게 인사 드리고, 덕담 듣고 ㅠㅠ

그래도 여름엔 쫌 꾸미고 가서 인사했는데, 

지금은 시험 준비에 쪄 들어있고, 이마 홀라당 까고, 두꺼운 안경 쓰고 그랬는데 ㅠㅠ

친척 동생은 각종 요리들을 찍어서 막 보내고..못된 놈 ㅠㅠ

미국에서의 명절은 에휴...교회와 마트, 떡집에 가야 명절 분위기를 느끼니 ㅠㅠ

내일 시험 끝나면 한국 마트라도 가야겠어요!!! 엉엉엉엉엉 ㅠㅠ

 

속상한 마음, 여기다 풀어 놓고 갑니다. 

아, 지금은 오늘 방송, 재방송되고 있어서 ㅋㅋㅋ 잘 듣고 있습니다.

내일 밤에도 또 들을게요~

 

신청곡도 있습니다. 내가 웃는게 아니야!!! ㅠㅠ 리쌍 노래입니다. 

Comments

각설탕하나
작가하고싶어님~ 오랜만!!
열공하느라 수고하십니다!!
화이팅이구요!!
쌩얼은 언제나 조심 조심!!
잠들기 전까지 세수는 안되요 ㅋㅋㅋ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니 늘 조심 조심~~
영스러움
작가하고싶어님~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페이스 톡은 늘 당황스러운 상황을 연출시키지요?

공부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 일가 친척들께 안부 전하는 맘씨 착한 분이세요

어제 방송에서도 얘기했지만 방송국과 가까이  있다면 혹은 생방을 들을 수 있다면 정말 방송국으로 오라하고 싶었어요

유학생 시절의 외로움을 아는터라....

남은 시험 잘 보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