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음악도시

3월의 행복한 주말..

moca 3 619

디지님..**

 

안녕 하세요  

3월달 이네요 

 

주말 마다 기다려지는 730 음악도시 방송 

오늘은 무슨 음악과 영화 이야기로 시작 할까 하면서 기대 하고 있습니다 

 

보통 운전 하면서 하루의 일을 정리 하면서 

차분히 애청 하고 있지요 

때론 " 다시듣기 " 로 두요 

 

이런 밤이면 누군가 올것만 같아.~

나 그만 어린애 처럼  기다려지네

 

안개꽃 노래말 처럼

아마도 디지님의 마음이시겠지요

 

신청곡 입니다 

안개꽃 - 나윤선

 

 

 

 

 

 

 

 

 

 

 

Comments

moca
디지님 주말이 서서히 다가 오네요
주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730 음악도시 방송 시간이 기다려 진다는 의미겠지요
3월달도 행복한 방송 기대 합니다
지디미톡
어머 모카님~~~~~ 어쩜 좋아요^^
감동이 흘러흘러 넘칩니다.
'이보다 좋을 수 없다!' 는 말이 생각나네요^^

따뜻한 말한마디...

힘과 위로가 되는 격려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모카님도 늘 행복하세요^^
moca
항상  수고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래 안개꽃 노래말 입니다
넘 좋아요
**
안개꽃 / 나윤선 노래

이런 밤이면 누군가 올 것만 같아
나 그만 어린애처럼 기다려지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이 가면 잊힐까
나 이 세상 서럽게 살고 있네

가녀린 몸매 하얀 얼굴 하얀 안개를 먹고
하얀 안개를 토해놓은 하얀 안개꽃

우리 다시 만나요 저 세상에서
하지만 빨리 오시면 화낼 꺼예요

나 이 세상 서럽게 살다 먼저 지네
들풀처럼 들꽃처럼 안개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