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산책


따스한 봄날에

Houston가정주부 1 484
벌써 3월이네요.
꽃피는 3월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지고
모두 건강하게 웃으면서 살수있는
 3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CHERRY BLOSSOM ENDING(벚꽃 엔딩)
- BUSKER BUSKER-

"최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구승준이 초록색 슈트를 입고 단이랑 첫 데이트 하던 차 안에서 부르던 곡 인것 같습니다 ."


늘 수고가 많은 예쁜 예리님,
감사합니다.

휴스턴 가정주부

Comments

YeRiMuSe
안녕하세요~ 휴스턴 가정 주부님 ~~ *^^*
시간이 정말 빠르죠? 어느새 3월이 왔어요.
주부님 말씀처럼 바이러스는 빨리 사라지고 꽃만 만발한 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늘 성원해 주심에 큰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 매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