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산책


가정의 달 오월에

Houston가정주부 1 363
안녕하세요? 예리님
우리 인류에게 상상도 못했던 조그마한 바이시러스가 전 세계를 흔들고 있지만 ,
우리 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있음을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마스크 전달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퍼지고 있음에 , 바이러스때문에 잃어버린 4월보다 더욱 더  큰 기쁨을 얻을수 있었어요.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내 이웃 돌아보는 사연들,
정말로
행복 합니다.
이렇케 살아서 다시 하루하루  오후의 산책 을 들으면서 ,
 어느새  제 입가에는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우리 모두 5월은 사랑.행복의 달로 정해요.
사랑 합니다.
행복 합니다.
건강 합시다.

May 5 2020

신청곡:김창원의 어머니와 고등어

Comments

YeRiMuSe
휴스턴 가정주부님~~
어제 올려주신 글과 신청곡을 제가 미리 확인하지 못해 전해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내일 꼭꼭 소개하고 노래도 띄울게요!!!!!

5월은 사랑.행복의 달로 정해요. 이 말이 참 좋아요~~ *^^*
따뜻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