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산책

8월의 마지막 주말,,

moca 1 1,009
간절히 원하십시오

한 마리의 여우가 토끼를 쫓았습니다
하지만 토끼를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여우를 향해 아버지 여우는 질책 했습니다
토끼 한 마리도 잡지 못한다고...

여우가 말했습니다 “나는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뛰었지만
토끼는 죽기 살기로 뛰는 데 따라잡을 수 없었어요!”

- ‘내 마음의 선물’ 중에서/ 박정은 발췌-

8월달도 마지막 주말입니다
올해 계획 하셨던 일들은 잘 진행 되고 있나요
새달 9월을 바라면서 다시 한번 재 충전과 도전 하시고..
위의 토끼 같은 열정으로 살아 갈때에
모든 계획들이 꼭 이루시기를 기원 합니다

Comments

moca
신청곡 입니다

* 모차르트 : 세레나데 13번 사장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1악장.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ost - 지금 이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