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산책

7월달도,,

모님 3 622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 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언더우드의 기도 낙서장> 中 - 에서,,

Comments

모님
예리님..**
어느덧 7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지치기 쉬운 계절이므로
우리의 몸과 마음이 힐링이 필요한 주말 입니다
오늘도 명품클산 기대 하면서 응원 합니다
**
신청곡 입니다
* 바다르체프스카- (Badarzewska) 소녀의 기도 (Maiden's Prayer )

* Ennio Morricone - sings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YeRiMuSe
모님`~ 안녕하세요~ *^^*
건강히 잘 지내시죠?
벌써 7월의 마지막 주말이에요. 시간이 어째 이리 빨리 흘러갈까요...
오늘도 좋은 글과 음악 감사해요.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지치기 쉬운 계절에 우리에게 힐링이 꼭 필요하다는 말씀에도 동감하구요. ^^
내일 클산에서 뵙겠습니다.
모님
한주가 주말이네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