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산책

12월의 첫 주말,,

모님 1 242
12월의 시 - 정호승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다.
코끝 살짝 시릴 만큼 부는 바람과
맑디맑은 파아란 하늘이 아름다워
팔장만 끼고 걸어도 따뜻할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다.

언젠가 읽었던 삼류 소설책 속
주인공들처럼 유치한 사랑을 해도
아름다워 보일 계절이다.
**
예리님..**
어느덧 올해도 12월의 첫 주말이네요
모두가 바쁜 12월달 미리미리
계획과 일정들 잘 만들어서
보람차고  행복한 연말이 되세요

Comments

모님
신청곡 입니다
*비발디 사계중 겨울 2악장
*파헬벨 - Canon And Gigue In D Maj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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