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산책

새해가 밝았다

모님 1 127
1월.. 시 목필균

새해가 밝았다
1월이 열렸다

아직 창밖에는 겨울인데
가슴에 봄빛이 들어선다

나이 먹는다는 것이
연륜이 그어진다는 것이
주름살 늘어난다는 것이
세월에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이
모두 바람이다

그래도
1월은 희망이라는 것
허물 벗고 새로 태어나겠다는
다짐이 살아 있는 달

그렇게 살 수 있는 1월은
축복이다

Comments

모님
예리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도 명품클산 힐링의 시간 기대 하면서
올해도 학기가 공부 하는 기분으로
행복한 시간 기대 합니다

명품클산 신청곡 입니다
*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 축배의 노래
* Verdi (베르디) - Grand March from Aida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9 1월 마지막 주말 댓글1 모님 2일전 35
158 예리님 안녕하세요~ 댓글1 ㅁGoldㅁ 7일전 86
157 2020.베토벤 출생 250주년 댓글1 모님 9일전 150
156 신청곡 입니다 댓글3 모님 01.09 122
열람중 새해가 밝았다 댓글1 모님 01.01 128
154 2019년도 마지막 명품클산,, 댓글1 모님 12.24 177
153 12의 독백,, 댓글1 모님 12.16 178
152 12월.. 댓글1 모님 12.11 200
151 12월의 첫 주말,, 댓글1 모님 12.04 244
150 Happy Thanksgiving day 댓글3 모님 11.24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