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산책

신청곡 입니다

모님 1 83
마음이 지쳐 있을때

우리 마음이 지쳐 있을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 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

Comments

모님
예리님..**
안녕 하세요
좋은일은 미리미리 축하 드려야 겠지요

복된 생신(일) 행복한 날
진심으로 추카추카 드립니다

주의 사랑과 축복이 가정과 모든 범사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오늘도 힐링의 시간 기대 합니다
엄마의 밥상이 그리운 날에..

신청곡 입니다
* 슈베르트 Nacht und Träume (밤과 꿈) , 기타 연주
*집시의 바이올린 /Carmen Fantasy (Saras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