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서 어골환, 인 함유된 생선칼슘 건강기능식품으로 ‘눈길’

이동구 0 1,475

칼슘은 우리 인체를 구성하는 무기질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

특히 뼈를 구성하는 성분으로 칼슘은 성장기나 갱년기 중장년층, 노화가

심해지는 노년기에는 더욱 중요한 영양소이다.

 

칼슘이 부족하면 성장에도 저해되고, 노화가 진행되면서 뼛속 밀도에도

영향을 주어 골다공증 발생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칼슘이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6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62.4%가 하루 칼슘 권장량(700mg)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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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섭취량을 섭취하는 것 또한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30% 수준으로

다른 영양소에 비해 낮다. 쉽게 말하면 많은 양의 칼슘을 먹어도 실제 칼슘영양으로

가는 양이 적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식습관의 일부로 자리잡은 인스턴트,

커피, 과자 등에 포함된 많은 나트륨, 카페인, 지방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여 칼슘

부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부족한 칼슘이 음식으로도 충족하기가 쉽지도 않다.

때문에 칼슘 보충제 섭취는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으로 여겨지는 추세다.

 

그렇다면 뼈건강을 위한 좋은 칼슘을 선택하는 데 어떤 기준을 두어야 할까. 뼈를 구성하는

주성분은 칼슘, , 마그네슘, K, F, NA 등이 있다. 이 중 칼슘과 인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뼈와 인의 비율은 2:1이다. 뼈를 위한 영양분으로는 칼슘 외에도 인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우리나라 칼슘 보충제 시장은 대부분 탄산칼슘 시장으로 되어 있다. 반면에 건강기능식품 분야

선진국인 일본에서 칼슘시장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생선의 뼈로 만든 생선칼슘(어골칼슘)이다.

그 뒤로 산호칼슘, 계란 껍질에서 유래한 난각칼슘, 가장 마지막이 해조칼슘에서 유래한 탄산칼슘이다.

 

생선뼈가 뼈에 좋다고 해서, 어른들이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멸치나 작은 생선을 뼈째 먹게 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큰 생선의 뼈는 먹을 수 없으니 뼈째 먹는 생선을 먹게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생선뼈가 우리 인체의 뼈와 구성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생선뼈도 사람 뼈와 마찬가지로 칼슘과 인의 비율이 2:1로 되어있다.

 

이 가운데, 자연건강식품 브랜드 혜인서 어골환(어골칼슘)이 칼슘 보충제로 이목을 끄는 모습이다.

어골환은 자연에서 유래한 순수 대구뼈를 1000도 이상에서 소성(가마 등에서 굽는)시켜

만든 칼슘 보충 건강기능식품이다. 칼슘이 부족한 일반인뿐만 아니라, 생선뼈를 먹기가 어려운 아이나

노인들에게는 쉽게 칼슘을 섭취할 수 있는 칼슘보충제로써 좋은 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제형을 만들기 위해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

화학부형제가 전혀 첨가되지 않은 점도 특징이다. 오히려 대신 자연유래원료를 사용하여,

전통 고유의 환 제형 칼슘 보충제로 만들었다. 이로 통해 혜인서 어골환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다.

 

이에 대해 혜인서 관계자는 제대로된 칼슘 건강기능식품을 만들기 위해,

우리나라보다 한참을 앞서가는 선진국인 일본 칼슘시장과 오랫동안 선조들은

부족한 칼슘을 어떻게 섭취했는지 분석하고 연구했다. 그 결과, 생선칼슘이

가장 우리 뼈와 유사하고 좋은 칼슘이라는 것을 도출했다. 이미 일본 시장은

생선칼슘을 가장 많이 섭취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한다어골칼슘을 찾는

고객들은 콘드로이친이 풍부한 상어연골, 자연유래 칼슘이 많은 홍화씨가 함유된

강환(혜강환)도 함께 찾는다.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고 전했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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