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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폭행범에 30여년만에 유죄와 종신형 선고돼…피해 여성은 작년에 사망

달라스 카운티(Dallas County) 배심원 재판부가 30여년전 하이랜드 파크(Highland Park)에서 한 여성을 강간 폭행해 치명적인 부상을 입힌 전직 의사에게 유죄를 … 더보기

덴튼 카운티에 300여세대 레지덴셜 커뮤니티 개발 진행돼

[앵커]덴튼카운티(DentonCounty)의오브리(Aubrey)에서300여세대의레지덴셜커뮤니티개발사업이진행되고있습니다.최현준기자입니다.[기자]달라스기반부동산개발업체허핀스커뮤니티(H… 더보기

달라스 트렌스젠더 여성, 거리에서 총격 부상 당해…혐오 범죄로 수사 진행 중

달라스(Dallas)에서 트랜스젠더 여성이 거리에서 총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해당 사건을 혐오 범죄로 보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더보기

토렌트 제약, 암 유발 물질 NMBA 검출로 고혈압 치료제 확대 리콜 결정

〔앵커〕 제약업체 토렌트(Torrent Pharmaceuticals Limited)가 생산 과정에서 소량의 암 유발 물질이 발견된 고혈압 치료제에 대한 리콜을 확대했습니다. 강치홍… 더보기

집 주인 청년 오인 사살한 전 달라스 경찰관 재판 시작돼…해외 언론도 주목

〔앵커〕 지난해 9월 집을 잘못 찾아 들어가 거주하던 집주인 청년을 오인 사살한 전 달라스 경찰관 앰버 가이거(Amber Guyger)에 대한 재판이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어… 더보기

교도관 실수로 재소자 2명 잘못 출소시킨 벡서 카운티…해당 수감자들, 위법 행위로 복귀

최근,텍사스에서가장큰수감시설인벡서카운티(BexerCounty)교도소에서실수로2명의수감자가출소했다가다시체포돼돌아오는사건이발생했습니다.지난주금요일(20일),해당카운티교도소의교도관들이잘… 더보기

달라스 카운티 위원회, 정규직 공무원 최저 시급 15달러로 인상

달라스 카운티 위원회(Dallas County Ccommission)가 카운티 공무원의 최저 임금을 시간 당 15달러로 인상하는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지난 주 초해당 위원회가 … 더보기

콜린 카운티의 레스토랑 직원, 장티푸스 감염 확인…손님과 지역민들에게 예방 주의 당부

콜린 카운티(Collin County)의 한 레스토랑 종업원이 장티푸스 감염자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카운티 보건 당국이 식당 이용객들을 포함 지역민들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 더보기

개발 붐에 바쁜 달라스 업타운, 소규모 부지도 개발 대상으로 주목되고 지가도 올라

달라스(Dallas)업타운의부동산경기가개발붐으로매우활발한호시기를맞은가운데,소규모부지까지개발업자들의주목을받으며높은가격에거래되고있는것으로전해졌습니다.해당지역의대지가sf.당수백달러에거래… 더보기

아파트 덤프스터 주변에서 유기된 영아 발견, 구조돼…유기 용의자 신원 수사 중

[앵커]알링턴(Arlington)의한아파트단지내대형쓰레기통주변에서갓태어난후버려진영아가발견돼경찰이영아유기용의자신원을추적하고있는것으로전해졌습니다.박은영기자입니다.[기자]지난토요일(2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