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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회 장학금 수여...캐롤튼 경찰국, 소방국 자녀 대상

캐롤튼 경찰국과 소방국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0 달라스 한인회 장학금 수여식이 어제 오후 2시, 달라스 한인회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총 7명의 장학생들이 선정됐으며… 더보기

달라스 카운티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 2곳, 민간 위탁으로 '전환'

연방 정부 지원을 받아 운영되던 달라스 카운티(Dallas County)의 드라이브 쓰루 코로나 19 진단검사소 2곳이 오늘부터 차례로 민간 기관 위탁 체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달… 더보기

TWC, 구직 활동 조건 실업수당 지급 '유보'

텍사스(Texas) 주 당국이 심각한 코로나 19 재확산 상황을 고려해 이달 초 실업 수당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적용하려 했던 구직 활동 증명 조건을 당분간 유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더보기

"일반 환자 진료는 뒷전으로"...의료 서비스 사각지대로 몰린 환자들

코로나 19 대유행 속에서 의료 케어가 코로나 19 확진자를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일반 환자들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한 가운데 의료 전문가들이 일반 환자들에게 정기 검진을… 더보기

북텍사스, 체감온도 105도...온열 질환 피해 예방 수칙준수 강조

어제 오늘 이틀간 북텍사스(North Texas) 지역의 체감온도가 105도를 웃돌며 올해 여름 들어 가장 뜨거운 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한 달간 벌써 온열 질환자가… 더보기

달라스 카운티 30일(화) 신규 사례 601건, 추가 사망 20건 '사상 최대치' 보고

달라스카운티에서오늘(30일,화)코로나19일일신규사례로601건,추가사망20건이보고되며,바이러스확산이계속심화하고있습니다.박은영기자입니다.<기자>오늘(30일,화)달라스카운티에… 더보기

주북 러시아 대사, 김정은 와병설 아무 근거 없어

평양주재러시아대사가 김정은북한국무위원장의와병설은,아무런근거가없는것이라고주장했습니다.알렉산드르마체고라대사는 29일러시아타스통신과의인터뷰에서"와병설은아무런근거도없는사실무근인 소문이라고… 더보기

중국, 홍콩 국가보안법 만장일치로 통과

미국의강력한경고에도중국이30일홍콩국가보안법을 만장일치로통과시켰습니다.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상무위원회는지난28일부터홍콩보안법초안심의를개시해,회의마지막날인30일만장일치로통과시켰습니다.이날… 더보기

연방대법원, 루이지애나주 법..낙태 권리 침해 판결

연방대법원이여성의낙태진료와시술기회를제한하는루이지애나주 법이낙태권리를침해한다고판결했습니다.최근성소수자의직장내고용차별을금지하고불법체류청소년추방유예제도(DACA·다카)폐지추진에제동을건데… 더보기

트럼프 정부, 홍콩의 특혜 일부 제거

트럼프정부가글로벌금융허브홍콩이자국으로부터누려온특혜의일부를 제거하는초강경대응에나섰습니다.이는중국이홍콩국가보안법의발효를강행하는데대한보복으로그렇지 않아도살얼음판을걷는미국과중국의긴장관계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