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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 여성, 마사지 업소 가장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체포돼

달라스 서북 지역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60대의 한국 여성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예순 한 살의 영선 듀스(Young Sun Dews)라는 이름의 해당 여성은 월… 더보기

이번 주말, 동텍사스 지역에 허리케인 영향 예보…주 정부, 재난 상황 대비 중

〔앵커〕 이번 주말열대성 폭풍 시스템이 텍사스 동부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주 정부가어제폭풍이나 허리케인 기습 상황 대처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권선택 기자… 더보기

존슨 카운티 남성, 키우던 18마리 개들에게 잡아 먹힌 끔찍한 사고 발생

〔앵커〕 존슨 카운티(Johnson County)에서 18마리의 개들을 키우던 한 남성이 개들에게 잡아 먹힌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쉰 일곱 살의… 더보기

국가별 영주권 쿼터제 폐지, 연방 하원 의회 통과

국가별 최대 7%로 제한돼 있는 연간 이민비자(영주권) 발급 상한선을 폐지하거나 상향하는 것을 골자로 한 '고숙련 이민자 공정법안(HR 1044)'이 어제(10일) 연방하원 본회의… 더보기

7월 4일 연휴 이후, 혈액 부족난 가중돼…헌혈 캠페인 활동 저조가 영향 미쳐

독립기념일연휴기간동안주춤했던헌혈캠페인상황으로인해혈액부족문제가한층더심각해진것으로전해졌습니다.어제,미적십자사(AmericanRedCross)가독립기념일기간동안헌혈캠페인활동이평소보다미진… 더보기

덴튼 교육구 사서교사들, 이동 도서관 운영 나서…교외지역 학생들 위해 자처

덴튼 교육구(Denton ISD)의 사서 교사들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교외지역 학생들을 위해 이동 도서관 운영에 나섰습니다.이들은 덴튼 교육구의 많은 학생들이 여름 방학 동안 새… 더보기

콜리빌의 SH26 도로확장공사 진행 늦어져 완공일 지연돼…소상공인의 불만, 비난 고조

[앵커]콜리빌(Colleyville)시에서3년째진행중인SH26(StateHighway26)확장공사가내년에도완공되지않을것으로알려지면서해당시소상공인들의불만과우려가높아지고있습니다.강치홍… 더보기

UT 오스틴, PUF 기부금으로 저소득층 학생 수업료 전액 면제 계획

[앵커]UT오스틴이기부금지원을받아저소득층학생들의수업료를면제할계획이라고어제발표했습니다.박은영기자입니다.[기자]UT오스틴의관련계획에따르면,연간소득이6만5000달러이하인가정의학생들을위해… 더보기

한인전문가네트워크 (KAPN) 주최, 2019 Level up 세미나 사전 모임 마련..

한인전문가네트워크(KAPN)주최하는 청소년 멘토링 세미나 ‘2019 Level up!’을 위한 준비 모임이 어제 오후 6시 프리스코에서 열렸습니다. KAPN은 2007년에 설립된 … 더보기

주 달라스 영사 출장소, 포트워스 태런 카운티 한인 동포 간담회 열려..

주 달라스 영사 출장소와 포트워스 태런 카운티 한인 동포들과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어제 오후 6시 포트워스 삼원가든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홍성래 소장과 권민 영사, 그리고 포트워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