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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Texas 4개 카운티에 한파…내일까지 도로 결빙 조심

오늘과 내일 양일간 북텍사스의 4개 카운티에 도로 결빙이 예상되는 한파가 예고되면서, 해당 교통국이 다리와 고가도로를 중심으로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 … 더보기

이번주 토요일, '경찰관과 커피 한잔' 어떠세요?

달라스 경찰국이 주최하는 ‘커피 위드 캅스’ (Coffee with cops) 행사가, 내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두 시간 동안, 달라스 내 일곱 군데 맥도날드 매장에서 열립니… 더보기

달라스 교회협의회 총회/2017 새회장에 최병락 목사(세미한 교회) 선출

달라스 교회협의회 (이상 교협)의 2016년도 정기 총회가 12월5일 (월) 오후 6:00에 세미한 교회에서 있었다. 1부 식사와 교제, 2부 예배, 3부 안건토의와 신임원 선출 … 더보기

베다니 장로교회 창립30주년 기념부흥회 … 12월 2일(금) ~ 4일(일)

캐롤튼에 위치한 베다니장로교회(담임목사 박준걸)가 특별한 감사예배 및 부흥회를 개최했다.12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3일간 5번의 집회로 진행된 부흥회는 LA선한목자교회를 … 더보기

범죄 전과 불법 체류 이민자, 새 정부 추방 최우선 순위로 예상돼

트럼프 당선자가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대대적인 불법체류 이민자 추방에 나서겠다고 공언하고 있는 가운데 80여만명으로 추산되는 범죄전과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최우선 순위가 될 것이라는… 더보기

새 달라스 검사장 임명돼…판사 출신의 첫 흑인 여성 검사장

금년 초 Dallas County 검사장 직에서 물러난 Susan Hawk 후임으로 판사 출신 Faith Johnson이 Greg Abbott 주지사에 의해 새 검사장으로 임명됐습… 더보기

Fort Worth 미결정심리 유발한 홈리스 문제…대처 방안 필요

금주 화요일 Fort Worth에서 선언된 미결정심리가 당일 재판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재판 전 Tarrant County 법정 밖에서 발생한 홈리스 관련 문제로 인한 것으… 더보기

평화의 소녀상, 美수도 워싱턴DC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미국 수도이자 세계 정치·외교의 심 무대인 워싱턴DC에 처음 등장합니다. 워싱턴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는 오는 10일, 워싱턴D… 더보기

중미 난민 급증세 지속…보호시설 추가 마련

중미 국가에서 폭력과 빈곤을 피해 미국 국경을 넘는 불법 이주민의 급증세가 약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미 세관국경수비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세관국경수비대 측은 인터뷰웅 통… 더보기

Denton 시, 핸즈 프리 운전 확대안 제정해…내년 6월 1일 발효

Denton 시가 부주의 운전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담은 확대 조례안을 제정함으로써 North Texas 전역이 부주의 운전 전면 금지 구역이 됐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 Den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