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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계 3명, 잇따라 총격 부상·사망…증오범죄 확산 우려

Donald Trump 대통령 취임 이후, 국내에서 인종 간 갈등이 더 심해지는 가운데 최근 열흘 새 인도인과 인도계 미국인 등이 세 차례 피격 당해 인도 정부와 언론이 인도인을 … 더보기

보호관찰형 여성, 대선 불법 투표로 다시 기소 위기

보호관찰 신분에 있던 한 텍사스 여성이 지난 대선 때 투표권을 행사한 일이 불법으로 드러나 기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올해 마흔 한 살 된 Crystal Mason은 텍사스 법이 … 더보기

Dallas JCC도 반 유대주의 협박 받아

전국적으로 반 유대인 정서가 퍼지면서 유대인 사회에 대한 위협이 이어지는 가운데, Dallas Jewish community center도 위협의 물결에 휩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보기

새 방탄 조끼로 안전 강화하는 Dallas 경찰국

작년 7월 매복 습격 사건으로 5명의 경찰관이 희생된 바 있는 Dallas 경찰국이 업무 수행 중 안전 강화 일환으로 수 백 벌의 새 특수 방탄 조끼를 구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보기

반 이민정책 후 시민권 신청수 급증

연방정부의 반 이민정책 발령 이후 이주민 사회에 추방 공포가 커지면서 시민권을 얻으려는 영주권자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Dallas의 Catholic Char… 더보기

Zika 기형아 출산율 20배로 급증…임신 중 추적 중요

작년 Zika 감염 임산부의 기형아 출산율이 아메리카 대륙에 Zika 바이러스가 유입되기 전인 2013,14년의 출산율보다 20배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더보기

올 봄 호황 전망되는 DFW 주택시장

3월에 시작되는 북텍사스의 올 봄 주택거래 시장이 호황을 누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Dallas의 Candy`s Dirt라는 부동산 사이트 운영자 Candy Evans가 주… 더보기

Fort Worth ISD, 이주민 학생 보호 결의안 통과

Trump 행정부의 새 이민정책이 추방 공포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지난화요일, Fort Worth ISD가 학교 운영위원회에서 교육구 내 모든 학교를 “welcoming … 더보기

Dallas County 한 고교서 23명 볼거리 확진돼

지난 3주 사이에 Dallas County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23명이 볼거리 감염자로 확인돼 보건 당국이 대처에 나섰습니다. 무더기 발병 사태가 난 학교는 Cedar… 더보기

Arlington 경찰 16명, 경찰 신분증 반납으로 기소 면해

교통 위반 적발 건수를 조작한 Arlington 경찰관 16명이 형사 처벌을 면하기 위해 경찰관 신분증을 반납했다고 Tarrant County 검찰청이 밝혔습니다. 작년에 경찰국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