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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절도 피해 급증 시즌 맞은 DFW…예방 대처법 당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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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마다 여름철이면 DFW 지역의 자동차 절도 피해가 급증해 북텍사스 자동차 절도 태스크 포스팀이 시민들에게 대처법을 당부했습니다.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북텍사스 자동차 절도 태스크 포스팀이 여름 동안 급증하는 자동차 절도 피해를 경고하며 피해 방지를 위한 행동 요령과 대처법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DFW 지역의 자동차 절도 사건이 해마다 특히, 6월에서 9월사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올해에는 더욱 극심한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해당 태스크 포스팀은 어제 몇가지의 행동 요령과 대처법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관은 먼저 항상 차량 문을 잠그고, 귀중품을 차 안에 두는 것은 절도의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그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최소 한 달에 한 번씩 자동차 등록번호를 차량 유리창에 새기는 무료 VIN etching을 받을 것도 권고했습니다.

VIN etching 방법을 활용하면, 도난 시, 자동차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VIN이 새겨진 자동차는 절도 차량 거래 시장에서 상품 가치가 떨어지므로 절도 피해 가능성이 낮은 장점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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