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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칼 휘두른 Garland 남성, 대치 중 경찰 총격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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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land Interstate 30 인근의 도로 상에서 큰 칼을 휘두르던 한 남성이 출동한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2시경, Bass Pro Drive Interstate 30의 교차로 근처에서 남성 한 명이 정글도로 보이는 큰 칼 두자루를 지나가는 차량들을 향해 휘두르고 있다는 여러 건의 신고가 있었습니다.

이에 경찰이 현장으로 곧장 출동해 해당 남성을 제압하려 했지만 경찰과 칼을 든 남성이 대치하는 상황이 전개되면서 경관 한 명이 총을 발사해 해당 남성이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발표에 의하면, 검시 기관이 숨진 남성의 신원을 확인 중이며, 당국은 해당 남성이 휘두른 칼의 종류를 밝히기 위한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를 위해 Interstate 30의 서쪽 진출입로가 통제되면서 우회로 이용과 교통 정체 등 운전자들의 불편이 뒤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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