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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회 주최 연례 만찬회를 위한 기자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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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회 연례 만찬회를 위한 기자 간담회가 어제 오후 12Royal Ln의 한 식당에서 열렸습니다.

한미 연합회 DFW 지부 전영주 회장은 올해 연례 만찬의 주제는 ‘북한의 인권 실정’이며, 북한 정책 전문가 수잔 숄티 박사가 초빙돼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 주류 정치계에서 한국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Pete Sessions 연방하원의원 등 70여명의 정치인들이 이번 연례 만찬회에 함께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영주 회장은 이번 연례 만찬회를 통해 미 주류 사회에 적극적인 한인 커뮤니티의 참여를 알리고, 양 커뮤니티간에 네트워킹 강화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영주 회장입니다.

 

녹취) 전영주 회장

 

올해로 13번째로 맞는 한미 연합회 연례 만찬회는 오는 18, 오후 430, Dallas Omni Hotel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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