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텍사스 DPS, 운전면허 발급소 대기 시간 감소 대책 마련

0

 

 

 

 

텍사스 공공안전국이 운전면허 발급 사무소의 긴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그 동안, 텍사스 각지의 운전면허 발급 사무소 상황이 민원인들이 몇 시간씩 기다려야 할 정도로 대기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시민들의 불만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텍사스 공공안전국은 어제부터, 운전 면허증 발급 신청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사무소를 중심으로 업무 지원 인력을 충원하는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텍사스 공공안전국은 업무 성격에 따라 운영하는 “limited-transaction initiative”를 지난 달 9일부터 운전면허 신청 업무가 많은 7개 사무소에서 실시해 왔으며, 그 결과 현장 업무량이 44%나 감소하는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텍사스 공공안전국은 필요할 경우 해당 이니셔티브를 더 많은 사무소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knet730.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제 13차 한미 연합회 주최 연례 만찬회 열려

한미 연합회 DFW 지부가 주최하는 한미 연례 만찬회가 지난 토요일 오후 5시 Dallas Omni Hotel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행사 주제는 ‘북한의 인권’이었으며, 북한 인권… 더보기

소수민족 정치 참여를 위한 Asian-American to the power 행사 열려

DFW 지역의 ASIAN-American 시민들의 정치 참여와 선거 투표 독려를 위한 Asian-American Power To The Polls 행사가 어제 오후 2시 Richa… 더보기

17일, 2018 Korean Heritage Night 열려...

2018 Korean Heritage Night가 지난 금요일 6시 Arlington Globe Life Park에서 열렸습니다. 달라스 한인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엔 Texa… 더보기

성적학대 의혹 받는 Dallas 신부, 제명돼…행방 추적 중

Dallas 교구 내 성적 학대 의혹 사건들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 카톨릭 교회 신부에 대한 의혹이 사실로 확인돼 해당 신부가 제명됐습니다. 최근, Dallas 교… 더보기

BB 총 겨눈Tarrant County 중학생, 테러 협박 혐의로 기소돼

Tarrant County의 Kennedale 중학교 학생 한 명이 BB 총으로 동료 학생을 겨누어 테러 협박 혐의로 경찰에 기소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피해 학생으로부터 해당 협박… 더보기

수영장에 빠져 구조된 Bedford 2세 여아, 결국 숨져

지난 주 금요일, Bedford의 한 아파트 단지 수영장에 빠진 뒤 구조된 두 살 난 여아가 병원으로 옮긴 뒤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edford 경찰은 해당 아기가 실종된 … 더보기

Toyota에 자녀 중상 책임 물은 Dallas 부부, 승소…배상도 받아

일본 최대 자동차제조사 Toyota를 앞 좌석 결함을 이유로 고소한 Dallas의 한 가족이 텍사스의 배심원 판결에 의해 2억 4000만여 달러의 손해배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지난… 더보기

Dallas 경찰관, 매복 피격 사건 유가족 돕기 성금 착복 발각돼

한 Dallas 경찰관이 2년여 전 발생한 Dallas 경찰 피격 사건 희생자들의 유가족을 돕기 위해 모금된 성금의 일부를 착복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6년 7월… 더보기

DFW 일대, 주말 강풍과 폭우로 피해 속출

지난 토요일 오후부터 불어 닥친 폭우를 동반한 강한 폭풍에 북텍사스의 많은 지역에서 가옥 파손과 정전, 주택 화재가 발생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Dento… 더보기

Xyava, Allure 헤어 드라이기 수십 만대 리콜 조치해

중국 기업 Allure가 제조한 헤어 드라이기를 수입 판매한 Xtava가 해당 드라이기 23만여 대를 화상과 화재, 전기 충격의 위험을 이유로 리콜 조치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