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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장로 권사 임직 및 은퇴 찬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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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llton에 위치한 웨슬리감리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와 장로 은퇴 및 신천 장로, 권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지난 7일(일) 오전 11시 창립 40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고, 오후 5시에 장로, 권사 임직 및 은퇴 찬하 예배를 드렸다.

오전 예배에서는 전교인 성경 필사 봉헌의 시간이있었으며, 창립 40주년 기념 성경, 찬송가가 배부되었다.

웨슬리교회는 1978년 10월1일 Garland에서 ‘웨슬리한인연합감리교회’로 창립돼 1998년 6월 7일, 제5대 담임목사로 현 이진희 목사가 부임했다. 

1998년부터 20년동안 웨슬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이진희 목사의 소감을 들어본다.

 

녹취) 이진희목사 

 

이날 오후에 있었던 신천 장로, 권사 임직 및 은퇴 찬하 예배는 웨슬리 어린이 합창단의 찬양으로 시작되었고 북부중앙감리교회 조낙훈 목사가 대표 기도를 했다.  

미 중남부지역 선교 감리사인 김정근 목사는 베드로전서 5:1-7을 본문으로 “양무리의 본이 되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감리사는 “장로와 권사의 직분은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거룩한 직분이며 사람들의 인기에 의해 정해지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자기를 부인하고 희생하는 십자가 정신을 가지고 감당해야 한다”고 권면 했다.

이어 오클라호마 지역 감리사 엄준노 목사의 집례로 김인관, 안종렬 권사가 장로로 취임하였고 김정희, 김공덕, 조미자, 민경옥 집사가 권사로 임명되었다.

이진희 담임목사의 집례로 웨슬리교회의 오늘이 있기까지 열심을 다해 수고한 송철근, 최양규 장로의 은퇴 찬하식이 진행됐다.

웨슬리교회 신천 장로로 취임한 김인관 장로의 소감이다.

 

녹취) 김인관신천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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