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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업타운 건물, 새 주인 만나 임대율 95% 육박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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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Dallas) 업타운의 콜 애비뉴(Cole Avenue)에 위치한 오래된 건물이 리모델링 개발 후 임대율이 95%에 육박하는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터틀 크릭(Turtle Creek)과 쿼드랭글(Quadrangle) 쇼핑센터 인근에 위치한 해당 빌딩은 1980년대에 9층 높이로 지어진 고층 건물로써, 지난 2014년, 플로리다(Florida) 주 기반 투자사 악세소 파트너스(Accesso Partners)에 매각됐습니다. 이후, 악세소가 해당 빌딩을 로비와 외부 위주로 리모델링 개발해 임대한 결과 임대율이 35% 상승했습니다.  한편, 해당 빌딩 주위에서 업타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쿼드랭글 프로젝트와 고층 오피스 단지 개발 등 재개발 사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달라스 업타운 개발 지도의 한 축을 이루기 위해 이 같은 부동산 건설 시장의 호경기 속에 뛰어든 악세소는 달라스 이외 플래이노(Plano)와 알렌(Allen), 어빙(Irving)에도 오피스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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